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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마스가' 프로젝트 발맞춰 美 현지 조선업 인재 양성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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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3. 14:53

서울대, '마스가' 프로젝트 발맞춰 美 현지 조선업 인재 양성 나선다

간단 요약

서울대가 주한 미국대사관 사업에 선정되어 미국 현지 조선업 인재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내년 9월까지 10만 달러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미국 대학과 공동 연구 및 실습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대학교가 주한 미국대사관이 주관하는 '한미 전략적 동반자 관계 이니셔티브' 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번 사업은 1천500억 달러 규모의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의 일환으로, 미국 내 조선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됩니다. 서울대는 이번 선정으로 10만 달러(약 1억 3천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으며, 사업 기간은 내년 9월 3일까지입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서울대 외에도 광주과학기술원(GIST), 충남대, 한국해양대가 함께 참여해 힘을 보탤 예정입니다. 교육 과정은 미국 미시간대와 샌디에이고주립대 학생 10명, 서울대 학생 10명이 참여하는 공동 학술 연구로 구성됩니다. 특히 샌디에이고는 미군 태평양 함대 40%가 주둔하는 핵심 거점이자 미국 서부 최대 조선소인 제너럴다이내믹스 나스코 본사가 위치한 곳으로, 서울대는 이곳 대학 내 조선해양공학 부전공 신설도 논의 중입니다. 이신형 서울대 조선해양공학부 교수는 "미국 조선업의 가장 시급한 문제는 인력 확보"라며 "한미 양국에 이바지할 차세대 조선 인력을 꾸준히 배출하는 장기 프로젝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학생들은 HD현대와 한화오션 등 국내 조선소 현장 실사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계획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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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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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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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05:54
시진핑 동상 있다며 ㅋㅋㅋ 진핑이가 싫어하겠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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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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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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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23:02
서울대는 시진핑 기념관이나 없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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