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승원

#제넨셀

#신약

"김승원 신약 청탁 의혹" 제보자, 공소청에 재수사 탄원서 제출

logo

뉴스보이

2026.10.13. 15:26

"김승원 신약 청탁 의혹" 제보자, 공소청에 재수사 탄원서 제출

간단 요약

김승원 의원의 알선뇌물약속 혐의에 대해 제보자가 재수사와 기소를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제보자는 범행의 중대성을 강조하며 기존 기소유예 처분에 대한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의 ‘제넨셀 신약 임상시험 청탁 의혹’을 제기했던 공익신고자가 사건 재수사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 2021년 10월 제약사 제넨셀 창업주 강 모 씨와 브로커 양 모 씨의 청탁을 받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계획의 신속 승인을 요구한 뒤 그 대가로 500만 원의 정치후원금을 받기로 약속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수사당국은 2024년 12월 뇌물 제공을 약속한 강 씨와 양 씨를 재판에 넘겼으나, 김 의원에 대해서는 실제 금품이 오가지 않았다는 점 등을 이유로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강 씨는 지난달 30일 항소심에서 징역 4년과 벌금 4000만 원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상태입니다. 공익신고자 A 씨는 지난달 28일 서울서부지방공소청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반발했습니다. A 씨는 해당 치료제가 임상시험 과정에서 93명에게 실제로 투약된 점을 들어 범행 결과의 중대성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이번 의혹을 제기했던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경찰 수사를 받는 상황과 맞물려, 공익신고자 보호법 개정을 위한 국회 전자 청원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는 공익 목적으로 사건 경위를 공개한 이들에게도 면책을 부여하자는 취지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CJB청주방송
│
3개의 댓글
best 1
2026.10.13 06:51
한동훈의원은나라기강을세울수있습니다.
thumb-up
4
thumb-down
2
best 2
2026.10.13 06:33
딸 입시비리 검찰 무단정보유출 내란공범 아주 늪지대군
thumb-up
4
thumb-down
10
best 3
2026.10.13 07:02
김승원이랑 용혜인 갑자기 또 조용해지네; 둘다 마무리 지어라 비리덩어리들
thumb-up
2
thumb-down
0
뉴스1
│
2개의 댓글
best 1
2026.10.13 05:17
저런걸 한마디로 인간! 쓰레기라 하는 거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0.13 05:09
공익이라면서 불법유출한 놈 먼저 잡아족치고 똥개가 짓어댔던 불법자료유출 구속수사해야된다고 본다
thumb-up
0
thumb-down
0
MBN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13 07:17
한국은 공익신고자 보호법 허울뿐 형식에불과 공익신고하면 공익신고자가 모든 책임을 질수도 있으며 사실상 공익신고로 인한 피신고자가 고소고발 소송남발하면 공익신고자 보호법은 사실상 무용지물 신고자가 대응해야 하며 패가망신 할수도 있습니다. 공익신고 하지 마세요 신고자가 다 떠안아야 합니다.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