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AI 채점

#수능

#교사

서·논술형 평가에 AI 채점 도입했더니…교사 64% '업무만 늘었다'

logo

뉴스보이

2026.10.13. 15:09

서·논술형 평가에 AI 채점 도입했더니…교사 64% '업무만 늘었다'

간단 요약

AI 채점을 경험한 교사 10명 중 6명 이상이 결과 불신과 재확인 작업으로 인해 업무가 가중됐다고 답했습니다.

수능에 서·논술형 문항을 도입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교사 73.5%가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국중등교사노동조합이 전국 중등교사 242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AI 채점 도입이 현장에서 실효성을 거두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I 채점이나 평가 지원 기능을 사용해 본 교사는 전체의 30.4%였으나, 이들 중 64.1%는 AI 결과를 다시 확인하느라 업무가 오히려 늘었다고 토로했습니다. AI 채점 결과를 신뢰한다는 응답은 14.6%에 불과했고, 교사의 판단과 AI 결과가 다른 경우도 77.4%에 달했습니다. AI 채점을 사용하지 않은 교사들 역시 72.3%가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다'는 점을 가장 큰 이유로 꼽았습니다. 교사들은 한 학기에 수백 명의 학생을 평가하며 퇴근 후에도 채점에 매달리는 상황에서, AI가 오히려 행정 부담을 가중시킨다고 지적합니다. 최근 3년간 채점 관련 민원을 경험한 교사가 87.8%에 이르는 상황에서, 수능 서·논술형 도입에 대해서도 73.5%가 반대 입장을 보였습니다. 김희정 중등교사노조 위원장은 미래교육의 비용을 교사의 야간노동과 책임으로 떠넘기지 말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C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13 07:08
나는 하늘같은 선생님께, 줘 터지며 배웠다~ 그게 옳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지금 교권이 바닥으로 떨어지고, AI가 지식을 대체하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고~대책을 준비하지 않으면, 큰일이 나는 것은 펙트이니~모두 고민하자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