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추미애

#진종오

#경기도

#청원

추미애 사퇴 청원 조기 종료 논란…진종오 의원과 국감서 설전

logo

뉴스보이

2026.10.13. 15:21

추미애 사퇴 청원 조기 종료 논란…진종오 의원과 국감서 설전

간단 요약

진종오 의원은 3만여 명이 참여한 사퇴 청원을 경기도가 조기에 종료하고 무성의하게 대응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추미애 지사는 내부 지침에 따른 정상적인 절차였다며, 고도의 정치적 사안은 답변이 제한된다고 반박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3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사퇴를 요구하는 도민 청원 처리 방식을 두고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도가 불리한 청원을 형식적으로 처리했다며 강하게 추궁했습니다. 논란이 된 청원은 지난달 11일 게시된 이후 5일 만에 3만 775명의 동의를 얻었습니다. 경기도민 청원은 1만 명 이상 동의 시 도지사가 직접 답해야 합니다. 진 의원은 경기남부광역철도 청원에는 도지사가 직접 영상 답변까지 남긴 것과 달리, 이번 사퇴 청원에는 이름조차 밝히지 않은 점을 들어 무성의한 대응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추 지사는 "청원 처리 지침에 따라 고도의 정치적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답변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라며, 동의 요건을 충족해 답변이 완료되면 게시글이 내려가는 것은 정상적인 절차라고 반박했습니다. 또한 진 의원은 추 지사를 향해 '경기도지사가 아닌 여의도지사'라며 도정에 집중할 것을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재정 위기 속 예산 삭감 형평성 문제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진 의원은 "국장급 공무원의 업무추진비는 20% 삭감하면서 도지사 업무추진비는 10%만 삭감했다"며 도민이 고통받는 상황에서 도지사가 더 큰 책임을 져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
8개의 댓글
best 1
2026.10.13 06:51
애미추 아들은?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10.13 07:07
추미애도 좀 겸손해야한다. 도지사 되었다고 목소리가 크지는 것 같다. 도정에 전념해야 한다. 지금 대통령 비판할 때가 아니다. 중단된 소외계층 예산지원. 당장 대책을 세우고 고민해야 한다. 그게 도지사가 할 일이다. 대통령 인사권에 대하여 미주알 고주알 토 달 때가 아니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10.13 06:54
비교적?누구랑 비교했는데?이재명?
thumb-up
1
thumb-down
0
중앙일보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13 07:04
조지오웰의 동물농장이 지금 대한민국에서 벌 어지고 있음 30%대 정권 유지 시키는 절라도는 민주화의 성지가 아니라 인민독재시대를 열망했냐?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