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창사 21년 만에 첫 노조 출범한 KIC, 본사 지방이전 반대 목소리 높여
뉴스보이
2026.10.13.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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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15:4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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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자산 316조 원 규모의 한국투자공사가 창사 21년 만에 첫 노동조합을 출범시켰습니다.
노조는 본사 지방이전이 금융 집적효과를 저해하고 핵심 인력 이탈을 초래할 것이라며 반대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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