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미 군사기지 감청한 중국 인민해방군 출신 60대, 첫 공판서 혐의 인정
뉴스보이
2026.10.1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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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15:3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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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은 SDR 장비를 이용해 한미 군용기 교신을 13차례 감청한 혐의를 받습니다.
수집된 14TB 분량의 자료를 중국으로 반출한 혐의에 대해 법정에서 인정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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