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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만에 장기 녹이는 동전 건전지, 삼킨 9개월 아기 230km 헬기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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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3. 10:23

2시간 만에 장기 녹이는 동전 건전지, 삼킨 9개월 아기 230km 헬기 이송

간단 요약

동전형 리튬 건전지를 삼킨 생후 9개월 영아가 소방헬기로 긴급 이송돼 무사히 치료받았습니다.

해당 건전지는 체내 점막을 빠르게 부식시켜 2시간 내에 천공을 유발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10월 10일 오후 12시경, 전북에 거주하는 생후 9개월 A군이 장난감 속 지름 12mm 동전형 리튬 건전지를 삼키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아기는 전북119항공대 소방헬기를 타고 230km 떨어진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오후 3시 30분경 병원에 도착했습니다. 시술을 맡은 유승정 부산백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배터리가 위에 머물렀고 부식이 심하게 진행되지 않아 합병증 없이 제거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행히 아기는 별다른 합병증 없이 상태가 호전돼 퇴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리튬 건전지는 체내 점막과 접촉하면 전류가 흘러 불과 2시간 만에도 식도나 위벽에 구멍을 뚫는 천공을 유발할 수 있는 치명적인 물질입니다. 심정옥 고려대 구로병원 소아소화기영양학과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리튬 건전지를 삼킨 아동의 41%에서 출혈이나 궤양 등 합병증이 관찰되기도 했습니다. 만약 아이가 건전지를 삼켰다면 등을 두드리거나 억지로 토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물이나 음식 섭취도 마취를 지연시키므로 금물입니다. 즉시 119에 신고하고 소아 응급 내시경이 가능한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신속히 이동하는 것이 유일한 대처법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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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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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00:28
아이들이 쓰는 장난감은 이런 동전 밧데리로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너무 위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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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00:32
??? 이해가 안가는데, 보통 영유아 물품은 건전지 교체할때 드라이버가 필요하도록 막혀 있을텐데 어떻게 건전지를 먹은거지? 둘중 하나밖에 없는데? 건전지를 아기가 만질 수 있는곳에 방치했거나, 건전지 교체하는게 귀찮아서 장난감에 나사를 안끼워놨거나. 그것도 아니라면 나이에 맞지도 않은 장난감을 줘서 아기가 건전지쪽을 열었거나. 어쨋든, 저거는 부모의 문제가 크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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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00:35
천만다행입니다 나라의 미래인 아이들은 어떻하던 보호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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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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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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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23:27
고귀한아기의 생명을구한 모든분께 힘찬박수를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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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01:00
이런데 헬기사용으로 응급치료해야지.... 그동네에서 치료가능한데 헬기타고 서올가는놈 들은 없어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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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00:49
누구는 부산에서 헬기타고 서울 가고, 우리 애기는 부산으로 헬기타고 갔네.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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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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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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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00:39
아기가 무사해서 천만다행입니다..아기때는 담배꽁초..건전지. 등등 눈에 보이는건 다 삼켜 큰일 납니다.. 바닥에 아무것도 없도록 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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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02:37
백인 아이 사진…이게 정말 최선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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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02:30
저런 건전지는 없애야지. 중대재해법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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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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