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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30년까지 9750억 투입해 민생경제 활성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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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3. 16:22

충북도, 2030년까지 9750억 투입해 민생경제 활성화 나선다

간단 요약

소상공인 성장 단계별 지원을 강화하고 4대 전략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입니다.

금융·채무 상담과 사회연대경제 통합 지원 등 서민 경제 안정을 위한 체계를 구축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충청북도가 민선 9기 민생경제 정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섭니다.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해 총 9750억 원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덜기 위한 지원도 대폭 확대합니다. 연간 융자 규모를 2026년 2000억 원에서 2030년 3000억 원까지 단계적으로 늘려 경영 안정을 돕습니다. 서민 경제를 위한 인프라도 확충합니다. 2027년 1월에는 금융복지상담센터를 설치해 채무 상담을 제공하고, 2028년 1월에는 사회연대경제지원센터를 통해 분산된 지원 기능을 통합할 계획입니다. 이번 정책은 소상공인 성장단계별 지원과 지역상권 경쟁력 강화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추진됩니다. 신용한 충북지사는 창업부터 위기 극복까지 각 단계별 지원을 강화해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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