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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소프트 해킹으로 237만 명 개인정보 유출…국방부·권익위 등 20여 곳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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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3. 10:17

맑은소프트 해킹으로 237만 명 개인정보 유출…국방부·권익위 등 20여 곳 피해

간단 요약

유출된 정보에는 '온라인 주민번호'로 불리는 CI와 DI 등 민감한 본인확인 정보가 대거 포함되었습니다.

공격자는 지난달 19일 서버에 침입해 이튿날 정보를 탈취했으며, 개인정보위는 이를 '중요사건'으로 분류해 조사 중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온라인 학습관리시스템(LMS) 운영업체 '맑은소프트'가 해킹 공격을 받아 약 237만 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사태로 국방부와 국민권익위원회, 한국교육시설안전원 등 20여 개 공공기관 및 기업의 회원 정보가 한꺼번에 노출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유출 건에는 이름과 연락처뿐만 아니라 '온라인 주민번호' 역할을 하는 연계정보(CI)와 중복가입확인정보(DI) 등 본인확인 정보가 포함돼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격자는 지난달 19일 오후 서버에 불법 접근한 뒤 이튿날인 20일 오전 개인정보를 탈취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이번 사건을 내부적으로 '중요사건'으로 분류하고 정확한 피해 범위와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맑은소프트 측은 공격자 IP 차단과 백도어 삭제 등 긴급 조치를 마쳤으며, 향후 고객사별 데이터 격리와 암호화 키 관리 등 보안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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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best 1
2026.10.13 01:21
이미 대한민국 국민들의 개인정보는 공공정보가 되어버린지 오래인데 뭐… 딴건 둘째치고… 아침마다 오는 상조, 보험 광고 전화나 그만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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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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