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7위

#국회 국방위원회

#북한

#국민의힘

#지뢰 폭발 사고

#더불어민주당

국회 국방위, 北 지뢰 도발 규탄 결의안 채택…국민의힘 '진상규명 미흡' 반발 퇴장

logo

뉴스보이

2026.10.14. 12:29

국회 국방위, 北 지뢰 도발 규탄 결의안 채택…국민의힘 '진상규명 미흡' 반발 퇴장

간단 요약

지난달 21일 발생한 DMZ 지뢰 폭발 사고 이후 23일 만에 규탄 결의안이 채택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은 군 대응 진상규명 내용이 결의안에서 빠졌다며 회의장에서 퇴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가 14일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달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북한군 매설 지뢰 폭발 사고를 규탄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사고 발생 23일 만에 나온 이번 결의안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통과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은 결의안에 우리 군의 대응 과정에 대한 진상규명 내용이 누락됐다는 점을 들어 강력히 반발했습니다. 야당 간사인 임종득 의원은 "도발 규탄으로만 끝내면 북한의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받아낼 수 없다"며 군의 도발 방기 및 조사 지연 책임 규명을 요구했습니다. 결국 여야 합의가 불발되자 진성준 국방위원장은 표결을 강행했고,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에 반발하며 퇴장했습니다. 이날 채택된 결의안은 향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쳐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입니다. 한편 국방위는 사관학교 통합과 관련해 신상균 글로벌국방연구포럼 위원을, LIG 디펜스 에어로스페이스의 뇌물 혐의와 관련해 신익현 대표이사를 국정감사 증인으로 부르기로 의결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
5개의 댓글
best 1
2026.10.14 03:04
웃기고있네. 아무것도 하지도못할것들이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10.14 04:23
규탄이... 다야? 정은이 탄핵은 못해도 족발이라도 가져와야 맞지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0.14 03:55
23일만에 꺼내든 카드가 고작 규탄이라니... 정말 규탄스럽다
thumb-up
0
thumb-down
0
MBN
│
2개의 댓글
best 1
2026.10.14 04:40
통합사관학교? 누구 발상인가? 그것도 즐라도이전을 염두에 둔 그자체가 불온한거다 군특성을 무시하고 개혁이라는 미명하래 방위나 장관에 앉히고 군사기 저하시키고 명령불복종을 의인취급하는 군의존재를 무시하는 무뢰한정권이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0.14 04:33
국힘은 필요 없는 저당
thumb-up
0
thumb-down
2
뉴스1
│
2개의 댓글
best 1
2026.10.14 03:37
국방부장관은 말로는 단호한 대처 ㅋㅋㅋ 단호박이냐 ㅋㅋㅋ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0.14 03:10
모앙새는 갖추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어떻게든 빼놓고 설렁설렁 넘어가려는 속셈인가 보다. 과연 대북굴욕외교다. 추하다. 자국민의 아픔은 외면하고 어떻게든 북괴에게 일관적인 그 굴종과 굴욕 뿐인 저자세. 형편없다. 미국에 전작권 가져오려고 악착같이 덤벼드는 열정의 반 만이라도 북한에 적용하라. ㅉ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