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주

#말산업

#한국마사회

제주 말산업특구 12년 연속 1위…한국마사회 본사 유치 명분 강화

logo

뉴스보이

2026.10.14. 15:11

제주 말산업특구 12년 연속 1위…한국마사회 본사 유치 명분 강화

간단 요약

이번 평가로 확보한 국비 3억 원은 씨수말 도입과 공공승마시설 개보수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전국 사육 말의 54.8%가 집중된 강점을 앞세워 마사회 본사 이전을 적극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말산업특구 평가에서 12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제주, 경기, 경북, 전북 등 4개 특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제주는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며 대한민국 말산업의 중심지임을 입증했습니다. 이번 성과로 제주도는 내년도 국비 인센티브 3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도는 이 예산을 우수 경주마 생산을 위한 씨수말 도입과 도민 이용 공공승마시설 개보수 등 말산업 기반 확충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이번 평가 결과를 한국마사회 본사 유치의 핵심 근거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농식품부의 2025년 말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국 사육 말 2만 7165두 중 1만 4876두가 제주에 있어, 국내 말의 54.8%가 제주에 집중돼 있습니다. 앞서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송영훈 제주도의회 의장과 함께 한국마사회를 방문해 본사 이전 제안서를 전달했습니다. 제안서에는 기존 시설 활용과 부지 확보, 임직원 정주 여건 지원 방안 등이 담겼습니다. 김영준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맞춰 한국마사회 제주 이전을 반드시 성사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