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직 삼성 투수 안지만, 지인들 상대 사기 혐의로 징역 1년 8개월 선고
뉴스보이
2026.10.1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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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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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씨는 건축비와 변호사 비용 명목으로 지인들에게 3억여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를 받습니다.
재판부는 당시 안 씨의 채무가 20억 원 상당에 달해 변제 능력이 없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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