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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륙아주·린 합병 법인 명칭 공모전 대상에 ‘디앤엘(D&L)’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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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4. 15:56

법무법인 대륙아주·린 합병 법인 명칭 공모전 대상에 ‘디앤엘(D&L)’ 선정

간단 요약

합병 법인 명칭으로 선정된 '디앤엘(D&L)'은 양사의 이니셜을 결합해 연결과 화합의 의미를 담았습니다.

이번 공모전에는 약 1,500명이 참여했으며, 양사는 내년 매출 2,000억 원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륙아주와 린이 합병 법인 명칭 공모전 대상작으로 ‘디앤엘(D&L)’을 선정했습니다. 양사는 올해 4월 합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새로운 출발을 알리기 위해 공식 명칭 공모를 진행해 왔습니다. 나흘간 진행된 이번 공모에는 약 1,500명이 참여해 2,000여 건의 작품이 접수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대상작인 ‘디앤엘’은 대륙아주(D)와 린(L)의 이니셜을 결합해 두 법인이 만나 시너지를 낸다는 연결과 화합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최우수상에는 ‘온(ON)’, 우수상에는 ‘이음(IEUM)’이 각각 선정됐으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양사는 이번 합병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대폭 강화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부가가치세 신고액 기준 양사의 매출을 단순 합산하면 1,437억 원으로 업계 8위권에 해당하며, 내년에는 매출 2,000억 원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규철 대륙아주 대표변호사는 이번 합병이 급변하는 산업 구조와 글로벌 환경에 대응하는 새로운 종합 로펌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임진석 린 대표변호사 역시 양사의 혁신 DNA를 결합해 시장을 선도하는 로펌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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