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비은행금융중개

#한국은행

#금융 리스크

#김남준

#더불어민주당

규제 사각지대 그림자금융 6213조 돌파…4년 새 1277조 급증

logo

뉴스보이

2026.10.14. 16:12

규제 사각지대 그림자금융 6213조 돌파…4년 새 1277조 급증

간단 요약

은행권 밖에서 신용중개 활동을 하는 비은행금융중개 자산이 6213조 원으로 불어났습니다.

시스템 리스크를 유발할 수 있는 협의 기준 자산 역시 4년 만에 29% 증가하며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김남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국내 비은행금융중개 자산 규모는 6213조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020년 4936조 원 대비 4년 만에 1277조 원, 약 25.9% 급증한 수치입니다. 과거 '그림자금융'으로 불렸던 비은행금융중개는 은행 시스템 밖에서 신용중개 활동을 수행합니다. 하지만 은행 수준의 건전성 규제를 받지 않고 예금자보호나 공적 유동성 지원 제도에서도 제외돼 있어 잠재적 금융 리스크의 온상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자산 구성을 살펴보면 기타금융중개기관이 3933조 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이어 보험기관 1472조 원, 연금기금 485조 원, 자금중개회사와 자산운용사 등을 포함한 금융보조기관 323조 원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시스템 리스크를 유발할 가능성이 큰 협의 기준 비은행금융중개 자산은 2020년 1174조 원에서 2024년 1522조 원으로 29% 증가했습니다. 금융당국은 올해 말 2025년 현황을 집계해 모니터링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