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지역 버스

#총파업

#임금 격차

#서울

경기지역 버스 노사 교섭 최종 결렬…30일 총파업 위기 고조

logo

뉴스보이

2026.10.14. 16:50

경기지역 버스 노사 교섭 최종 결렬…30일 총파업 위기 고조

간단 요약

경기지역 버스 노조가 사측과의 단체교섭 결렬을 선언하며 총파업 준비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노조는 서울과의 임금 격차 해소를 요구하며 오는 23일 파업 찬반투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노총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경기지역자동차노동조합이 사측과의 제5차 중앙단체교섭 결렬을 선언했습니다. 노조는 도내 29개 버스업체를 상대로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신청서를 접수하고 본격적인 파업 준비 체제로 전환했습니다. 이번 갈등의 핵심은 서울지역과의 임금 격차 해소입니다. 노조에 따르면 월 22일 근무 기준 경기지역 버스 기사의 기본임금은 서울보다 약 35만 원 적습니다. 노조는 20%대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올해 1월부터 시행하기로 했던 서울지역과 동일 임금 적용이라는 노사정 합의의 이행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전국 평균의 1.4배에 달하는 노동시간 단축과 무사고자 유급포상제 도입 등 처우 개선도 요구안에 포함했습니다. 이기천 경기지역자동차노조 위원장은 이번 요구가 도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권리라고 강조했습니다. 노조는 오는 23일 소속 조합원 1만여 명을 대상으로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조정 만료일인 29일까지 노사 합의점을 찾지 못할 경우, 30일 첫차부터 전면 총파업에 돌입할 가능성이 큽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14 08:29
약속을 했음 지켜라좀 시민들은 누굴욕하겠냐 버스기사만 욕하지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