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동학대치사

#집행유예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화장실서 출산한 아기 방치해 숨지게 한 10대, 항소심서 집행유예로 감형

logo

뉴스보이

2026.10.14. 16:39

화장실서 출산한 아기 방치해 숨지게 한 10대, 항소심서 집행유예로 감형

간단 요약

화장실에서 출산한 아기를 방치해 숨지게 한 10대 A양이 항소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당시 정신적·사회적으로 미성숙한 상태였던 점을 고려해 원심의 실형 판결을 파기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수원고법 형사1부(신현일 고법판사)는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기소된 10대 A 양에게 실형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와 함께 재판부는 A 양에게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A 양은 2024년 9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자신의 주거지 안방 화장실에서 아기를 출산한 뒤 방치해 사망하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A 양은 임신 사실을 주변에 알리지 못한 채 홀로 출산하며 심리적 불안을 겪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행 당시 정신적·사회적으로 미성숙한 상태였으며, 출산 직후 충격으로 인해 적절한 대응을 하지 못한 점을 참작했습니다. 보호자의 보살핌이 필요한 나이에 예기치 못한 상황을 맞닥뜨린 피고인의 사정을 고려해 원심의 실형 판결을 파기하고 감형을 결정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
6개의 댓글
best 1
2026.10.14 08:27
이러느니 낙태를 허용해...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10.14 08:33
아빠는 누구길래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10.14 08:41
뭔 감형... 정신적 미성숙이라... ㅠㅠ 참 가지가지 한다
thumb-up
0
thumb-down
0
부산일보
│
5개의 댓글
best 1
2026.10.14 07:47
이래서 어렸을때 성교육을 제대로해야한다 피임하는법 꼭 배우고 책임을 못 질것같으면 낳지를 말던가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10.14 08:27
너무 안타깝네요..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10.14 08:24
화장실출산 제발좀 하지마세요.
thumb-up
0
thumb-down
0
뉴스1
│
4개의 댓글
best 1
2026.10.14 07:06
본인 아기죽여도 집유면.. 판사놈이 미래의 아기들생명을 몇명이나 죽인걸까? #판사공범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10.14 06:26
늘 느끼는 것이지만 법원이 여성 피고인에게는 참 관대한 것 같아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10.14 07:26
뒤에서 헐도록 빠羅주고 대줬나? 시답잖은 똥통들이 몇번 박아먹고 버린虛罰娼巨乙禮가 꼴에 10대라서 꼻릿하더냐? 나날이犯罪蟲後腸吸入하는 쓰레기통은 존재가치도 없지 그냥頭爲切亞 虽不曾看见长江美梦里常神游长江水 虽不曾听见黄河壮澎湃汹涌在梦里 春雷啊唤醒了长城内外 春晖啊暖透了大江两岸 家里盘着两条龙是长江与黄河 看那一条长城万里在云中穿梭 中华大地处处都沐浴着阳光 和谐的路上引领我们奔前方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