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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최대 16년 투자 '초장기기술투자펀드' 운용사 7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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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4. 18:26

금융위, 최대 16년 투자 '초장기기술투자펀드' 운용사 7곳 선정

간단 요약

총 8800억 원 규모의 펀드가 조성되어 첨단기술 기업에 장기 인내자본을 공급합니다.

AI와 반도체 외 분야에도 투자액의 40% 이상을 의무 배분해 기술 생태계를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융위원회와 한국산업은행이 첨단기술 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해 '초장기기술투자펀드' 운용사 7곳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이 펀드는 상용화까지 긴 시간이 필요한 원천기술 기업에 최대 16년이라는 기간 동안 장기 인내자본을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올해 조성되는 펀드 규모는 총 8800억 원입니다. 이 중 6800억 원은 첨단전략산업기금 6000억 원과 재정 800억 원 등 공공 마중물 자금으로 구성되어 민간의 투자 부담을 낮췄습니다. 펀드는 소형과 중형 리그로 나뉩니다. 소형(2400억 원)은 지앤텍벤처투자, 한화투자증권, 타임폴리오자산운용·타임폴리오캐피탈이 맡고, 중형(6400억 원)은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위벤처스, 코오롱인베스트먼트, 퀀텀벤처스코리아가 운용합니다. 특히 특정 분야 쏠림을 막기 위해 AI와 반도체 외 분야에도 주목적 투자 금액의 40% 이상을 의무적으로 배분해야 합니다. 이번 운용사 선정에는 일반적인 절차와 달리 기술투자 실행역량 평가가 도입되었습니다. 투자 대상은 기술신용평가(TCB) 상위 5등급 이상 등 검증된 기업으로 한정됩니다. 선정된 운용사들은 12월까지 자금 모집과 펀드 결성을 마치고 이르면 연말부터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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