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지용 "중수청, 다시 검찰청과 한 몸 되는 일은 없을 것"
뉴스보이
2026.10.14.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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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20:2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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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자는 수사·기소 분리 취지에 공감하며 과거 검찰의 폐해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김 후보자를 고발한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 사건은 서울지방중수청으로 배당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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