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모아주택

#서울시

#가로주택정비사업

#소규모재건축사업

#주택도시보증공사

서울시, 모아주택 초기사업비 80억 융자 지원…7개 구역 선정

logo

뉴스보이

2026.10.15. 11:17

서울시, 모아주택 초기사업비 80억 융자 지원…7개 구역 선정

간단 요약

연 2.2% 저금리로 구역당 최대 20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가로주택정비사업 4곳과 소규모재건축 3곳이 첫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모아주택 정비사업의 초기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7개 구역에 총 80억 원의 융자를 지원합니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9월 발표한 '모아주택·모아타운 활성화 방안'의 후속 조치로, 조합의 설계비와 용역비 등 초기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지원 대상은 가로주택정비사업 4곳과 소규모재건축사업 3곳입니다. 융자 조건은 연 2.2% 금리에 3년 만기 일시상환 방식이며, 구역당 최대 20억 원(총사업비의 5% 이내)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담보로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대출보증서를 활용하며,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대출이 실행될 예정입니다. 명노준 서울시 주택실장은 "사업 초기 자금 확보는 정비사업의 속도를 좌우하는 첫 관문"이라며 "조합의 자금 부담을 덜어 착공까지 빠르게 이어지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지원을 시작으로 2031년까지 모아주택 4만 호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