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가 국가연구소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딥테크 창업에 나설 '사제동행 창업트랙' 최종 9개 팀을 확정했습니다. 지난 6월 5개 팀을 선정한 데 이어, 이번에 4개 팀을 추가로 선발하며 올해 창업 지원 체계를 완비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팀은 KIRAMS 스쿨의 라디아이, KIMS 스쿨의 하이퍼, KITECH 스쿨의 DED공정개발팀과 CS LAB입니다. 앞서 선정된 KRISS 스쿨의 UST 가디언, KICT 스쿨의 MH NOVA, KRIBB 스쿨의 키네티클라우드, KASI 스쿨의 AIS, KIMM 스쿨의 플라즈마아쿠아 팀과 함께 총 9개 팀이 본격적인 창업 여정에 오릅니다.
UST는 선정된 팀에 팀당 5000만 원 규모의 창업과제비를 지원합니다. 특히 창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위 수여 요건을 대폭 유연화했습니다. 박사과정생은 법인 설립 등 요건을 충족하면 논문 대신 창업으로 졸업할 수 있고, 석사과정생은 학위논문을 창업보고서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창업팀은 자금 지원 외에도 전문가 멘토링, AI 접목 딥테크 부트캠프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거치게 됩니다. 강대임 UST 총장은 학생과 교수들이 핵심 창업 교육을 통해 역량을 끌어올릴 기회를 부여했다며, 향후 미국 CES 스터디 투어 등 실질적인 시장 진출 지원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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