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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중소기업계, ‘셔틀 교류’ 정례화로 실질적 협력 강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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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5. 11:08

한·일 중소기업계, ‘셔틀 교류’ 정례화로 실질적 협력 강화 나선다

간단 요약

민간 차원의 교류를 정례화해 양국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AI 전환과 사업승계 등 공동 현안을 논의하며 글로벌 공급망 대응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4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 KBIZ홀에서 '제2차 한·일 중소기업 경제 포럼'이 개최됐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과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을 비롯해 모리 히로시 일본 전국중소기업단체중앙회장, 추조 카즈오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 등 한국과 일본의 중소기업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해 양국 간 협력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지난해 일본 도쿄에서 열린 1차 포럼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번 자리에서 양측은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공동 현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습니다. 주요 의제로는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전환(AX·DX)을 비롯해 글로벌 공급망 확보, 기업 인수합병(M&A) 및 사업승계 등이 다뤄졌습니다. 양국 중소기업계는 정상급 교류처럼 민간 차원의 '셔틀 교류'를 정례화해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넓혀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이미 지난 4월 레미콘 업계 간담회가 열린 바 있으며, 2027년에는 자동차부품 업계의 교류회도 예정돼 있어 향후 업종별 후속 협력이 더욱 활발해질 전망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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