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방향지시등

#경찰청

#도로교통법

#교통 안전

좌회전 신호 대기 중에도 깜빡이 필수…방향지시등 연말까지 집중 단속

logo

뉴스보이

2026.10.15. 11:17

좌회전 신호 대기 중에도 깜빡이 필수…방향지시등 연말까지 집중 단속

간단 요약

경찰이 12월 31일까지 방향지시등 미사용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합니다.

좌회전 전용차로 대기 시에도 반드시 켜야 하며, 위반 시 최대 4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찰청이 2026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방향지시등 미사용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입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이번 단속으로 처벌 규정이 새로 도입됐다는 소문이 돌았으나,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이번 조치는 1961년 제정된 도로교통법 제38조에 근거한 기존 법규의 단속을 강화하는 차원입니다. 단속 대상은 회전 및 차로 변경 시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는 모든 행위입니다. 특히 좌회전이나 우회전 전용차로에서 신호를 기다리는 경우에도 방향지시등을 반드시 켜야 합니다. 이를 위반해 현장에서 적발되면 승용차·승합차는 범칙금 3만 원, 이륜차는 2만 원이 부과됩니다.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통한 공익신고로 적발될 경우 승용차·승합차는 과태료 4만 원, 이륜차는 3만 원이 부과됩니다. 방향지시등 미사용은 교통 안전을 위협하는 주요 요인 중 하나입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의 2025년 조사에 따르면 교차로 좌회전 시 방향지시등 사용률은 75.7%에 그쳤습니다. 2023년부터 3년간 접수된 관련 공익신고만 149만 7,280건에 달합니다. 경찰은 향후 방향지시등 미사용 운전자에게 벌점 10점을 부과하는 방안도 추진 중입니다. 관련 시행규칙 개정안은 입법예고를 마쳤으며, 이르면 2027년 중순부터 시행될 전망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
26개의 댓글
best 1
2026.10.15 02:09
어차피 좌회전 전용차선인데... 요즘 세금이 많이 부족한가 보구나.. 몇십년 살던 동네 점점 과속단속카메라도 점점 늘고..
thumb-up
80
thumb-down
73
best 2
2026.10.15 02:08
깜빡이 안키고 사고나면 과실 100프로로 하면된다
thumb-up
77
thumb-down
2
best 3
2026.10.15 02:11
방향등은 운전의 기본인데 안지키는 사람들 넘 많아 화가난다 과태료 부과해서라도 생활화시키자
thumb-up
35
thumb-down
2
주간조선
│
26개의 댓글
best 1
2026.10.15 01:42
이거 진짜 해야 돼. 손가락이 썩었는지 왜 까딱하는 걸 못 하게 안하냐고. 직진인지 좌회전인지 우회전인지 서로 배려하면서 해 줘야 되는 건데 보행자들도 헷갈리잖아. 그래놓고 크락션 울리고.
thumb-up
13
thumb-down
1
best 2
2026.10.15 02:19
세수 확보해야제~~ 재밍이가 돈 주먼서 하는 말. "내가 돈 주니까 꽁짜로 주는 줄 알앗찌?" 주식하라고 꼬드켜서 주식 거래 "똥" 으로 떼어가고, 휘발유값 갑자기 최고가격제라는 명목으로 올려놓고 세금착취하고, 부동산 보유세로 떼어가고. ㅋㅋㅋ~~ 재밍이가 워떤 놈인디 공짜로 줄 놈이여? 눈을 봐라~입을 봐라~~ 주변 참모들을 봐라~~김민석, 정동영, 송영길, 박균택, 서영교, 김용민,김병주, 김승 원 등등등 국민을 위하는 놈들 한 마리도 앖다.
thumb-up
10
thumb-down
1
best 3
2026.10.15 02:21
어떻게든 돈 뜯을 생각만 하는 구나 좌회전 전용차선인데 안켜도 좌회전 하는 차 아니냐
thumb-up
8
thumb-down
4
파이낸셜뉴스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15 03:18
암표장사근절, 결혼식장 값내리기, 치킨값단속, 이젠 방향지시등까지...ㅎㅎ 참 소소한 것만 신경쓰는 정부네!..느들 미련한 부동산 정책에 젊은이들, 세입자들등 한숨 소리 안들리냐?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