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필로폰 투약 후 지인 살해한 50대, 첫 재판서 혐의 대부분 인정
뉴스보이
2026.10.15.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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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12:2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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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 나씨는 지난 7월 수유동 오피스텔에서 지인을 살해하고 금품을 강취한 혐의를 대부분 인정했습니다.
다만 강취한 현금 중 50만 원은 모친에게 받은 돈이라며 일부 혐의에 대해서는 부인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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