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역대 최대 피해 낸 경북 산불…60대 실화자 2심도 집행유예
뉴스보이
2026.10.1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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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10:4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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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자 67명과 이재민 3,500여 명을 낸 대형 산불의 책임자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면했습니다.
재판부는 외부적 요인과 법정형 상한을 고려해 1심의 집행유예 판결을 유지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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