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유한킴벌리, 멸종위기 구상나무 복원 나선다…보전 숲 첫 조성
뉴스보이
2026.10.1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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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10:5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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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구상나무 숲 면적이 100여 년 사이 48.1% 감소하며 심각한 위기를 맞았습니다.
유한킴벌리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500그루의 묘목을 심고 2030년까지 보전 사업을 이어갑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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