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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공공기관 이전 완료에도 40%는 수도권 잔류…2321명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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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6. 12:59

1차 공공기관 이전 완료에도 40%는 수도권 잔류…2321명 남아

간단 요약

1차 지방이전 대상 기관 중 42곳이 여전히 수도권에 조직을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의 2차 이전을 앞두고 수도권 잔류 최소화를 위한 엄격한 기준 마련이 시급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조인철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1차 지방이전 대상 105개 공공기관 중 40%인 42개 기관이 여전히 수도권에 잔류 조직을 운영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들 기관의 수도권 잔류 인원은 총 2,321명에 달합니다. 기관별 잔류 인원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291명으로 가장 많았고, 한국도로공사 241명, 한국예탁결제원 180명, 한국인터넷진흥원 174명, 국민연금공단 135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상위 5개 기관 중 캠코와 예탁결제원을 비롯해 주택도시보증공사, 영화진흥위원회 등 부산에 본사를 둔 기관들도 상당수 인력을 수도권에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정부는 올해 4분기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을 확정하고 2027년 선도이전 착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2차 이전의 주요 원칙으로 '수도권 잔류 최소화'를 내세운 만큼, 기존 1차 이전 기관들의 잔류 실태를 반영한 엄격한 사후 관리 체계와 구체적인 잔류 승인 기준 정비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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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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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01:27
서울 잔류인원 없애는것은 세종으로 모든조직들을 옮기는것 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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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02:07
공공기관의 지방이전 이라는 본래 목적이 충족되는 지방이전 이라야만 의미가 있는 것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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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01:57
저 정도 인원은 수도권 지사 인력인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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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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