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산시

#경부선 철도 횡단도로

#오산천

#조용호

오산 경부선 철도 횡단도로 오산천 구간 공사 16일부터 재개

logo

뉴스보이

2026.10.16. 13:15

오산 경부선 철도 횡단도로 오산천 구간 공사 16일부터 재개

간단 요약

홍수기 제한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오산시가 경부선 철도 횡단도로 오산천 구간 공사를 16일부터 재개합니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339억 원을 투입해 원동과 누읍동을 잇는 1.54km 규모의 도로를 건설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산시가 홍수기 제한 기간 종료에 맞춰 경부선 철도 횡단도로 오산천 구간 공사를 16일부터 재개했습니다. 한강유역환경청의 하천점용허가 조건에 따라 매년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는 하천 수위 상승과 집중호우 대비를 위해 공사가 중단되어 왔습니다. 이번 사업은 오산 세교2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1,339억 원이 투입되는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입니다. 원동 국도 1호선과 누읍동을 직결하는 총연장 1.54km, 왕복 4~6차로 규모의 도로가 완공되면 기존 남부대로와 성호대로의 상습적인 병목 현상이 해소되고 세교2지구와 원도심 간 이동 여건이 대폭 개선될 전망입니다. 공사 재개와 함께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도 병행됩니다. 오는 26일부터 11월 6일까지는 오산천교 교대 공사 및 지장물 이설 작업으로 인해 오산천로 임시 우회와 보도 폭 축소가 예정되어 있어 우회 안내가 이루어질 계획입니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오산의 동서 축을 연결하는 핵심 도로가 적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현장 공정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통행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