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4위

#일본 기상청

#지진

#오보

#에비타 아야타카

일본 기상청, '규모 9.9 초대형 지진' 오보 소동…8분 만에 취소

logo

뉴스보이

2026.10.16. 15:26

일본 기상청, '규모 9.9 초대형 지진' 오보 소동…8분 만에 취소

간단 요약

일본 기상청이 실제 규모 6.9 지진을 9.9로 과대 추정해 긴급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실제 피해는 거의 없었으나, 오보로 인해 사회적 혼란이 빚어지며 기상청이 공식 사과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6일 낮 12시 40분, 일본 기상청이 홋카이도부터 도카이 지방에 이르는 광범위한 지역에 긴급 지진 속보를 발령했습니다. 쿠릴열도 인근에서 규모 9.9의 초대형 지진이 발생했다는 판단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실제와 달랐습니다. 실제 지진은 캄차카 반도에서 발생한 규모 6.9 수준이었고, 일본 내 관측된 최대 진도는 홋카이도 하코다테시의 1에 불과했습니다. 기상청은 경보 발령 약 8분 뒤인 12시 48분에 이를 취소했습니다. 세계적으로 규모 9.9 지진 사례가 전무하고 이론적으로도 발생이 어려운 점을 고려하면 기상청의 과대 예측은 명백한 오보였습니다. 이로 인해 경보 직후 이용자들이 정보 확인을 위해 몰리면서 엑스(X) 타임라인과 야후 검색 서비스가 일시적으로 마비되는 등 큰 혼란이 발생했습니다. 에비타 아야타카 일본 기상청 지진 쓰나미 감시과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진원지 오판과 규모 과대 추정이 원인이었다고 공식 사과했습니다. 일각에서 제기된 사이버 공격 가능성에 대해서는 시스템 담당자를 통해 확인한 결과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습니다. 현재 기상청은 정확한 오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프레시안
│
19개의 댓글
best 1
2026.10.16 07:10
밠?
thumb-up
33
thumb-down
2
best 2
2026.10.16 07:12
6.9도 엄청난건데 ㄷ ㄷ ㄷ
thumb-up
30
thumb-down
0
best 3
2026.10.16 07:14
69 야매떼
thumb-up
11
thumb-down
6
SBS Biz
│
3개의 댓글
best 1
2026.10.16 06:34
진짜 거기있던 시람들 식겁하고 가족들에게 울며 전화하고 난리였겠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10.16 07:39
안그래도 비많이 와서지반 약해서 불안할텐데 저기 지진오면 그냥 가는거야 내진 문제가 아니라 지반 두달동안 매일 비옴 진짜 살자 여행 가는거야 구호도 못해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0.16 07:36
개콘~~
thumb-up
0
thumb-down
0
뉴스1
│
2개의 댓글
best 1
2026.10.16 07:45
진도 9.9면 반도체 장비 다 죽어서 벌써 속보 떴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0.16 07:16
일본에 9.9 지진이면 한국도 다칠 듯.본적없는 수치 ;;;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