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서울 강동구 고덕강일3단지에서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1,305가구에 대한 본청약을 시작합니다. 이번 공급 물량은 전용면적 49㎡ 590가구와 59㎡ 715가구로 구성됩니다.
건물 분양가는 전용 49㎡가 2억 8,000만~3억 2,000만 원, 59㎡는 3억 4,000만~3억 9,000만 원 수준입니다. 매달 납부하는 토지임대료는 49㎡ 42만 6,000원, 59㎡ 51만 1,500원이며, 임대료의 최대 60%까지 보증금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은 토지는 공공이 소유하고 건물만 개인이 분양받는 방식입니다. 입주자는 최장 80년까지 거주할 수 있으며, 10년의 전매제한 기간이 지나면 개인 간 거래도 가능합니다.
청약 일정은 사전청약 당첨자가 10월 26~27일, 특별공급은 11월 2~3일 진행됩니다. 일반공급은 1순위가 11월 4~5일, 2순위는 11월 6일에 접수합니다.
황상하 SH 사장은 “고덕강일3단지는 쾌적한 자연환경과 우수한 교육여건을 갖춘 고품질 공공분양주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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