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고팍스

#개인정보 유출

#금융위원회

#프라뱅

고팍스, 해킹 피해 한 달 뒤에야 인지… "깊이 사과"

logo

뉴스보이

2026.10.18. 15:54

고팍스, 해킹 피해 한 달 뒤에야 인지… "깊이 사과"

간단 요약

고객 7명과 임직원 2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으나, 다행히 자산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금융당국은 최근 16개 사에서 약 10만 건의 침해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가 해킹 공격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뒤늦게 파악하고 공식 사과했습니다. 이번 사고로 고객 7명과 전·현직 임직원 2명 등 총 9명의 닉네임과 로그인 이력이 외부로 노출된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다만 현재까지 고객의 원화나 가상화폐가 무단으로 출금되는 등 자산 손실 사례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사태는 늑장 대응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해킹은 9월 초에 발생했지만, 고팍스가 이를 인지한 것은 한 달 뒤인 10월 초였습니다. 고팍스는 금융위원회가 지난 14일 관련 내용을 발표한 지 이틀 뒤에야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고팍스 측은 계정 보호 조치와 비정상 접근 경로 차단을 완료했으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신고와 외부 전문기관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금융권 전반의 보안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최근 제2차 긴급 상황 대응 회의를 통해 신한은행 침해사고 전후로 총 16개 사에서 약 10만 건의 정보 유출이 발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같은 시기 코인마켓 거래소 프라뱅에서도 외부 비인가자에 의해 고객 약 20명의 이름, 연락처, 주소 등 12개 항목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

고팍스, 해킹 피해 한 달 뒤에야 인지… "깊이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