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흑상어

#부산 북항

#국립수산과학원

부산 북항에 뜬 흑상어 ‘부캉이’ 한 달째…건강 이상 없다

logo

뉴스보이

2026.10.18. 10:36

부산 북항에 뜬 흑상어 ‘부캉이’ 한 달째…건강 이상 없다

간단 요약

지난달 18일 발견된 3m 흑상어 부캉이가 한 달째 북항 수로에 머물고 있습니다.

당국은 인위적 퇴치를 멈추고 수온 하강에 따른 자연 이동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나타난 3m 길이의 흑상어 '부캉이'가 발견된 지 한 달을 맞이했습니다. 지난달 18일 처음 모습을 드러낸 이후, 부캉이는 여전히 수로를 떠나지 않고 머물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부캉이의 건강 상태를 분석한 결과 크게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주둥이에 긁힌 듯한 상처가 발견되기도 했으나, 상어 특유의 강한 피부 회복력 덕분에 상처가 악화하거나 확산한 정황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상어 출몰 소식에 공원을 찾는 발길도 이어졌습니다. 지난달 18일 이후 공원 누적 방문객은 15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앞서 해경은 워터펌프와 특수 제작 그물을 동원해 두 차례 퇴치 작업을 시도했으나, 상어가 좀처럼 움직이지 않아 모두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현재 당국은 인위적인 퇴치 작업을 중단하고 부캉이가 자연스럽게 바다로 돌아가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 수로의 수온은 약 22도로 관측되는데, 전문가들은 수온이 18도 이하로 떨어지면 부캉이가 현재 환경에 머물기 어려워 이동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강원도민일보
│
58개의 댓글
best 1
2026.10.18 01:22
죄명이 탄핵 집회나 좀 보도해봐라~ 얼마나 왔는지 뉴스에 코빼기도 안비노
thumb-up
121
thumb-down
33
best 2
2026.10.18 02:03
여수 트럭돗단배가 부캉이한테 졌어...
thumb-up
26
thumb-down
1
best 3
2026.10.18 02:18
상어한마리가 전재수보다 낫네
thumb-up
25
thumb-down
6
한국경제
│
9개의 댓글
best 1
2026.10.18 05:41
천칠백억 들여 개최한 여수섬박람회 꽁짜표 뿌리면서 130만 돌파했다고 떠들던데, 저긴 가만히 있어도 150만이네..
thumb-up
16
thumb-down
2
best 2
2026.10.18 07:38
7시가 극혐하는 부캉이. 집단 이기주의의 끝판왕 7시. 남의 것만 탐하고, 남 탓이 혈통적 특성이 7시. 중공 땅 7시.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10.18 07:43
굶고 있다던 자칭 전문가들 묵념중이노
thumb-up
2
thumb-down
0
데일리안
│
6개의 댓글
best 1
2026.10.18 03:35
생태계 연구가 후진국 수준이네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10.18 03:16
수고하셨습니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0.18 03:15
몬믿의면 조회 해보시던지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