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아르텍스

#AI 자율 침투 도구

#안랩

#거대언어모델

#내부망

명령어 한 줄로 내부망까지…AI 자율 침투 도구 '아르텍스' 위협 현실화

logo

뉴스보이

2026.10.18. 17:24

명령어 한 줄로 내부망까지…AI 자율 침투 도구 '아르텍스' 위협 현실화

간단 요약

AI 자율 침투 도구인 아르텍스가 사람의 개입 없이 스스로 취약점을 찾아 내부망까지 침투했습니다.

안랩은 관련 IP가 900개를 돌파하는 등 실제 공격 인프라로 악용될 위험이 커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안랩 시큐리티 인텔리전스 센터(ASEC)가 최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오픈소스 AI 자율 침투 프레임워크인 '아르텍스(ARTEX)'가 사람의 개입 없이도 치명적인 해킹을 수행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아르텍스는 거대언어모델 멀티 에이전트를 기반으로 동작하며, 전문적인 해킹 지식이 없어도 자연어 명령 한 줄만 입력하면 스스로 취약점을 탐색합니다. 실제 모의 침투 실험 결과, 아르텍스는 외부 웹 서버를 뚫고 들어간 뒤 내부망 호스트 4대까지 연쇄적으로 침투해 원격 명령을 실행했습니다. 공격 과정에서 쿠버네티스 환경 내 85대의 활성 시스템을 스캔하고, 시스템 메모리 덤프에서 계정 정보를 추출하는 스크립트 등 51개의 공격 관련 파일이 확보됐습니다. 안랩이 아르텍스 웹 콘솔 특징을 추적한 결과, 지난 10월 14일 기준 관련 IP 주소는 900개를 넘어섰습니다. 이들 IP는 미국(53.7%), 중국(19.8%), 홍콩(11.2%), 싱가포르(5.5%) 순으로 분포되어 있습니다. 다만 안랩은 확인된 IP 전체를 특정 공격 조직과 연결하거나 모두 공격자 인프라로 단정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러한 AI 기반의 자율 공격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안랩은 확장 탐지·대응(XDR) 체계 구축을 권고했습니다. 단말 탐지·대응 솔루션과 네트워크, 인증 로그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전체 공격 흐름을 조기에 식별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설명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
16개의 댓글
best 1
2026.10.17 23:26
AI가 발전할 동안 안렙은 손놓고 있었다는 의미지. 철수 불러와라. 그의 가치는 정치에 있지않다.
thumb-up
5
thumb-down
6
best 2
2026.10.18 01:17
마음대로 예금 탈취하는 것도 얼마 남지 않았군 ㅠㅠ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10.18 03:02
AI의 보급은 모든 사람들이 자동소총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된 것과 비견될 수 있으니 AI의 규제는 총기 규제와 비교해 해법을 모색하는 편이
thumb-up
2
thumb-down
0
뉴시스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18 02:44
그렇구나~
thumb-up
0
thumb-down
1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