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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빵빵데이 천안 성료, 지역 상권 살리는 빵 축제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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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8. 17:22

2026 빵빵데이 천안 성료, 지역 상권 살리는 빵 축제로 자리매김

간단 요약

2026 빵빵데이 천안이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축제 영수증을 지참하면 31일까지 지역 빵집에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충남 천안의 대표 축제인 ‘2026 빵빵데이 천안’이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천안종합운동장 오륜문 광장에서 열려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축제는 ‘빵의 왕국 천안으로 초대합니다’를 주제로 지역 제과업계와 농업인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꾸려졌습니다. 행사에는 동네빵집 53곳과 농부장터 17곳이 참여해 다채로운 먹거리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베이킹 체험 프로그램은 지난해보다 두 배 가까이 늘어난 800팀(4,872명)이 참여했으며, 8개국의 전통 빵을 만드는 글로벌 체험에도 344팀이 함께하며 체험형 축제로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축제의 열기는 행사 이후에도 지역 상권으로 이어집니다. 축제 기간 빵마켓에서 1만 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지참하고 19일부터 31일까지 참여 빵집을 방문하면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채로운 문화 행사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올해 처음 도입된 ‘빵여권 스탬프 투어’는 상명대 학생들과의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개막일 드론라이트 쇼와 폐막일 행복 굽는 빵 음악회는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습니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제과·제빵업체와 농업인, 기업, 문화예술인이 함께 만들어낸 연대의 성과를 바탕으로 빵빵데이를 전국 대표 축제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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