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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크라이나 대사대리 "北포로 송환 비공개 공감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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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8. 20:52

주우크라이나 대사대리 "北포로 송환 비공개 공감대 있었다"

간단 요약

한국과 우크라이나가 북한군 포로 송환을 비공개로 유지하기로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우크라이나 측의 일방적인 공개로 양국 간 외교적 갈등이 깊어지며 대사 소환 사태까지 이어졌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윤지완 주우크라이나 대사대리(공사참사관)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북한군 포로 송환과 관련해 양국 간 비공개 유지 공감대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윤 대사대리는 "언제 공개할지는 논의하지 않았고, 최대한 오래 비공개 상태를 유지하자는 의견이 많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갈등은 지난 9월 23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유엔총회 연설에서 북한군 포로 2명의 송환 사실을 공개하며 시작됐습니다. 한국 정부는 북한에 남은 포로 가족의 안전과 외교적 민감성을 고려해 비공개 합의를 맺었으나, 우크라이나가 이를 일방적으로 깼다는 입장입니다. 이에 우리 정부는 지난 10월 8일 박기창 주우크라이나 대사를 본국으로 소환하며 강한 유감을 표했습니다. 하지만 드미트로 리트빈 우크라이나 대통령 보좌관은 비공개 합의 자체를 부인했고, 안드리 시비하 외무장관 역시 사과 요구를 거부하며 양국 간 외교적 마찰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윤 대사대리는 비공개 합의가 문서화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외교적 합의를 문서화하는 것은 사실상 조약"이라며 구체적 증거 공개는 어렵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우크라이나 내부에서도 젤렌스키 대통령의 즉흥적인 공개 결정에 대한 비판적 목소리가 존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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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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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12:01
아니 언제부터 좌들이 북한주민들 걱정했다고 문은 가기싫은은 사람도 강제로 북송해서 죽게하고 좌들이 그들의 가족을 걱정한다고? 정은이 가족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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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12:18
공식적으로 우크라측은 비공개 합의가 없었다고 주장한다. 비공개 합의를 깼다고 주장하는 측에서 합의가 이루어진 객관적 증거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심전심으로 합의가 이루졌다는 식의 주장은 설득력이 전혀 없으며, 장기간 침략 전쟁에 휩싸여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나라와의 말다툼은 지나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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