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릉천고가

#서울시

#텐던

#황희

#오세훈

하루 10만 대 통행 정릉천고가 강철 케이블 반복 파손…서울시 안전 등급 조작 의혹

logo

뉴스보이

2026.10.19. 08:46

하루 10만 대 통행 정릉천고가 강철 케이블 반복 파손…서울시 안전 등급 조작 의혹

간단 요약

2016년부터 세 차례나 강철 케이블 파단이 발생했음에도 서울시가 안전 등급을 양호하게 평가해 논란입니다.

서울시는 72억 원을 투입해 내년 6월까지 손상된 케이블 35본을 전면 교체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하루 10만 대 이상의 차량이 오가는 서울 내부순환로 정릉천고가에서 교량을 지탱하는 강철 케이블인 텐던이 반복적으로 끊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정릉천고가에서는 2016년과 2024년, 그리고 올해까지 세 차례에 걸쳐 텐던 파단 사고가 이어졌습니다. 황 의원은 서울시가 정밀안전점검에서 '양호' 수준인 B등급을 부여하며 중대 결함을 감추려 했다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정부 기준상 구조 안전에 치명적인 결함임에도 서울시가 자체 기준인 C3등급을 적용해 위험성을 축소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황 의원은 이를 두고 오세훈 서울시장의 안전의식 부재와 예산 투입 지연이 불러온 행정 부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서울시는 2017년 한국콘크리트학회 연구 결과를 근거로 텐던 4개까지는 교통 통제 없이 교체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한 2024년 전수조사 당시 교량에 미세한 구멍을 뚫는 비파괴검사 방식을 도입해 내부 부식과 손상을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손상된 텐던 25본과 과거 파단 지점 주변 10본을 포함한 총 35본을 내년 6월까지 교체할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총 7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
19개의 댓글
best 1
2026.10.19 00:38
이분이 그유명한 폐버스 발언하신분 아닌가 ㅋㅋㅋ 아직도 의원직유지하고 있네
thumb-up
16
thumb-down
2
best 2
2026.10.19 00:06
중수청은 김승원 비리 민주당 경기도당을 즉시 압수수색해야 합니다 대장동 수사관을 탈락시키고 음주운전자 합격시키는 중수청 천벌 받습니다 정권 바뀌면 검찰청과 보완수사권을 즉시 부활시켜 주세요
thumb-up
13
thumb-down
4
best 3
2026.10.19 00:08
사진 설명글은 10년전꺼 그대로 가져오지말고 수정해야하는거 아닌가?
thumb-up
7
thumb-down
0
서울신문
│
9개의 댓글
best 1
2026.10.18 21:37
한강에 빠져있는 시장님.
thumb-up
9
thumb-down
10
best 2
2026.10.18 22:14
상식을 무시하는 좌파 댓글들 보면 저것들 도데체 정체가 뭔가 궁금해진다!! 그래서 민주당이 국정원 기무사 다 망가뜨렸지!!
thumb-up
7
thumb-down
6
best 3
2026.10.18 21:51
오춘풍 하는짓이 그렇지!허황된 한강버스 사업하느라 시민생명이 걸린,언제 내려앉을지 모르는 고가 보수에는 관심이 없음.서대문 고가도로 붕괴사고도 모르나?이런 구조물들은 "나 무너진다" 예고가 전혀 없다.그래서 감리단장,전문가,현장소장등이 사망하지 않았나.누구보다도 현장의 상태를 잘 알수있는 사람들이 위험하다고 생각했으면 올라갔겠나? 사람3명 몸무게 쯤은 깃털이라고 생각했을뜻, 이말은 세사람이 올라가서 무너진게 아니고,언제 무너질지 아무도 모른다는것. 지금 내부순환로 고가가 그 상태라고 보면 된다.그걸 오춘풍이 방치하고 있슴.
thumb-up
7
thumb-down
1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