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휴가 나온 군인의 용기, 20대 여성 돌로 내리친 50대 남성 붙잡았다
뉴스보이
2026.10.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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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09:2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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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B씨는 전치 2주의 타박상을 입었으며, 범인은 벌금 미납 등으로 수배 중이던 50대 남성 A씨로 밝혀졌습니다.
육군 21사단 민경현 중사는 범인을 20분간 제압해 도주를 막았으며, 경찰은 그에게 표창장과 포상금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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