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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커뮤니케이션, 청담동 통합 사옥 ‘HAUS701’ 개관…웰니스 사업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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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9. 09:02

차이커뮤니케이션, 청담동 통합 사옥 ‘HAUS701’ 개관…웰니스 사업 박차

간단 요약

기존 이원화된 사업 조직을 하나로 통합해 업무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신규 사옥 16~17층에는 웰니스 비즈니스 거점을 마련해 사업을 확장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토탈 마케팅 기업 차이커뮤니케이션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지하 2층, 지상 17층 규모의 통합 사옥 ‘HAUS701’을 마련하고 확장 이전을 완료했습니다. 영동대로와 학동로 교차점에 위치한 이 건물은 약 10개월간의 리모델링을 거쳐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이번 이전으로 그동안 퍼포먼스 본부 ‘플랫폼P’와 캠페인 본부 ‘플랫폼C’로 나뉘어 있던 사업장이 하나로 합쳐졌습니다. 조직 간 소통과 협업을 강화해 기존 마케팅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16층과 17층은 웰니스 비즈니스를 위한 전용 공간으로 조성해 팝업스토어와 브랜드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창립 22주년을 맞이한 차이커뮤니케이션은 이번 사옥 이전을 기념해 브랜드 전용 서체인 ‘차이 활짝체’도 공개했습니다. 해당 서체는 브랜드 정체성을 공유하고자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무료로 배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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