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전력공사

#개인정보 유출

#김동철

#국정원

한전 직원 2만 4천 명 개인정보 유출…김동철 사장 “보안체계 전면 혁신”

logo

뉴스보이

2026.10.19. 12:51

한전 직원 2만 4천 명 개인정보 유출…김동철 사장 “보안체계 전면 혁신”

간단 요약

직원 약 2만 4천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한국전력공사가 보안 체계 전면 혁신을 약속했습니다.

관계 당국은 협력업체 유출과 외부 해킹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직원 약 2만 4천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김 사장은 19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번 사태로 국민께 심려를 끼친 점을 사과하며, 정보보안 업무 전반에 걸쳐 근본적인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고로 외부에 노출된 정보는 이름과 소속, 사번, 휴대전화번호, 사내 전화번호, 이메일, 직위 등 7개 항목입니다. 다만 주민등록번호 등 고유식별정보와 고객 개인정보는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사고는 지난 1일 오후 3시 59분께 국가정보원 광주지부로부터 민간 클라우드 웹페이지에 직원 정보가 노출됐다는 통보를 받으며 인지됐습니다. 현재 국가정보원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전남경찰청은 협력업체를 통한 유출과 외부 해킹 가능성을 모두 염두에 두고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19 05:29
임기 끝난 무도한 한전사장을 하루속히 교체하라. 감사원 하명감사 윤석열?김건희 유병호의 똘마니 역할을 자처한 무도한 사장임
thumb-up
0
thumb-down
0
이데일리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19 03:18
저기에 낙하산 떨어졌네.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