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명 산후조리원 직원 결핵 확진, 신생아 55명 감염 위험 노출
뉴스보이
2026.10.19.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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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21:3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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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 한 산후조리원 직원이 결핵 확진 판정을 받아 신생아 55명이 검사 대상이 되었습니다.
해당 직원은 결핵검진 서류 없이 근무한 것으로 드러나 보호자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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