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춘천시

#교통신호

#혼잡비용

#한국도로교통공단

춘천시, 53개 교차로 신호체계 개선으로 연간 200억 혼잡비용 절감

logo

뉴스보이

2026.10.19. 20:04

춘천시, 53개 교차로 신호체계 개선으로 연간 200억 혼잡비용 절감

간단 요약

영서로 등 5개 가로축 53개 교차로의 신호체계를 정비해 통행 속도가 11.1% 향상됐습니다.

이번 개선으로 연간 201억 9,000만 원의 사회·경제적 혼잡비용을 줄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춘천시가 한국도로교통공단 강원특별자치도지부와 함께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주요 간선도로 5개 가로축, 53개 교차로에 대한 교통신호 연동화 개선 용역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학곡지구와 소양스타리버 등 대규모 주거단지 입주로 늘어난 교통량에 대응하고, 상습 정체 구간의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개선 대상은 영서로, 경춘로, 춘천로, 소양로, 김유정로, 후석로, 퇴계농공로, 춘천순환로를 포함한 총 19.3km 구간입니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의 조사 결과, 영서로 구간의 차량 평균 통행속도는 시속 26.1km에서 29.0km로 11.1% 빨라졌습니다. 또한 1km당 지체시간은 24.9%, 차량 정지율은 37.5% 감소하며 실질적인 교통 개선 효과를 거뒀습니다. 구체적인 정체 해소 방안도 적용됐습니다. 출근 시간대 정체가 잦은 학곡지구 사거리는 영서로 방면 진출 신호시간을 최대 43% 연장했습니다. 소양약국 사거리에는 이중 좌회전 차로를 도입해 대기행렬을 줄이는 한편, 보행자 횡단시간을 평균 28% 늘려 보행 안전까지 고려했습니다. 춘천시는 이번 신호체계 최적화를 통해 차량 운행비용과 통행시간, 환경비용 등을 종합해 연간 약 201억 9,000만 원의 사회·경제적 혼잡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안효란 춘천시 교통과장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불편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교통 흐름과 보행 안전을 모두 고려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