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지원

#브런슨

#대한민국 영토

박지원 "브런슨은 한국 영토 축소 사령관인가, 보수 진영은 국토 수호 나서야"

logo

뉴스보이

2026.10.19. 23:40

박지원 "브런슨은 한국 영토 축소 사령관인가, 보수 진영은 국토 수호 나서야"

간단 요약

박지원 의원은 브런슨 사령관의 발언을 대한민국 영토 주권 부정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야당은 해당 발언의 철회와 사과를 요구하는 한편, 보수 진영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겸 유엔군사령관의 발언을 두고 대한민국 영토 주권을 부정하는 행위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논란이 된 발언은 지난 10월 14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골드 국제전략연구소 주최 세미나에서 나왔습니다. 당시 브런슨 사령관은 유엔사 관점에서 대한민국은 남쪽 철책선부터 시작된다고 언급했습니다. 박 의원은 헌법상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규정된 국토를 임의로 축소하는 발언이라며, 이를 두고 한국 영토 축소 사령관이냐고 직격했습니다. 또한 침묵하는 보수 진영을 향해 국토 수호에 적극 나서야 진정한 보수라고 강조했습니다. 김병주 의원과 진성준 국회 국방위원장 등 야당 인사들도 해당 발언이 선을 넘었다며 즉각적인 철회와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논란이 확산하자 유엔군사령부는 해당 발언이 정전협정에 따른 DMZ 및 공동경비구역 관리 책임을 설명한 것일 뿐, 대한민국의 주권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한편 브런슨 사령관은 최근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조건과 관련해서도 새로운 기준을 언급하며 정부·여당과 갈등을 빚은 바 있어, 이번 논란이 전작권 문제로까지 확장되는 모양새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
35개의 댓글
best 1
2026.10.19 05:52
박쥐야 주적이 누구냐? 대답도 못하는 이딴게 국개하니 개판이다.
thumb-up
11
thumb-down
0
best 2
2026.10.19 04:24
근데 북한을 국가로 인정하자고 씨부리는게 좌파것들 아니냐? 그럼 대한민국 영토는 어디까지가 되는거냐? 박지원이나 좌파것들이 저따위로 씨부리는게 진짜 어이없다!
thumb-up
8
thumb-down
0
best 3
2026.10.19 04:09
북한넘들 넘어올때는 찍소리 못하더만 부끄러운줄 알아라 ㅋㅋㅋㅋㅋ
thumb-up
8
thumb-down
0
문화일보
│
3개의 댓글
best 1
2026.10.19 15:24
어 임마😮한국이 살고싶으면🇺🇲말 들어라😮임마😮이재명말 듣지 말고😮임마😮그게 너거 현실이다😮임마😮서영교 이재명은 인생이 연극이다😮임마😮진짜 남측 한계선은 낙동강이고😮임마😮dmz 남측 은🇺🇲군 관리선이다😮임마😮서울도🇺🇲군 통제 하에 있다😮임마😮좌파 빨치산 게릴라 시민 30% 대표 이재명이🇺🇲점령지라고 인정했다😮임마😮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10.19 16:13
북한에 돈 갖다바치고 감방 갔다 온 노인네가 뭔 할 말이 있어서 떠드나? 입 다물어라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0.19 16:03
에꾸늙다리 북한에 혈세퍼준거 미국에서알고 허벌나게 벼르고있는데 더이상 깝쭉거리면서 전과4범 종북따까리 팔지마라 ㅎㅎ 트럼프가 벼르고있다 ㅋㅋ
thumb-up
0
thumb-down
0
뉴시스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19 05:58
모처럼 바른말했네 미국이니까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