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스마트그린 산단

#대전산업단지

#햇빛소득

#태양광 발전

#대전광역시

대전산업단지, 친환경 에너지 자급자족형 스마트그린 산단으로 탈바꿈

logo

뉴스보이

2026.10.20. 09:00

대전산업단지, 친환경 에너지 자급자족형 스마트그린 산단으로 탈바꿈

간단 요약

총 334억 원을 투입해 대전산단을 친환경 에너지 생산 기지로 전환합니다.

재생에너지 발전 수익을 근로자에게 돌려주는 '햇빛소득' 모델을 도입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전광역시가 조성 50년이 넘은 대전산업단지를 친환경 스마트그린 산단으로 본격 전환합니다. 시는 20일 대덕구 대화동 대전복합문화센터에서 발대식을 열고 에너지 자급자족형 인프라 구축 사업의 첫발을 뗐습니다. 이번 사업은 2026년 9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총 40개월간 진행됩니다. 총사업비 334억 6000만 원(국비 200억 원, 시비 30억 원, 민간 104억 6000만 원)을 투입해 13MW 이상의 태양광 발전 시설을 구축하고, 2029년까지 온실가스 5723톤을 감축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특히 재생에너지 발전 수익을 입주기업과 근로자에게 환원하는 '햇빛소득' 모델을 도입해 지역사회 재투자 선순환 구조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1970년대 조성 이후 노후화된 대전산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에너지를 스스로 생산하고 효율적으로 소비하는 지속 가능한 산업단지 선도 모델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문인환 대전시 민생경제국장은 이번 사업이 대전산단의 체질을 바꾸는 핵심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산업단지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발대식에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 9개 기관이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 추진에 힘을 모았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