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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채널 개편, 숏폼 피드와 카드형 소식으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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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0. 09:20

카카오톡 채널 개편, 숏폼 피드와 카드형 소식으로 바뀐다
비즈니스 채널 전환 대상 확대와 전문직 경력 카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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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 카카오톡 채널의 '채널홈'과 '소식' 기능을 개편했다고 20일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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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과 숏폼을 격자형 피드로 확인하고 연속 시청하는 '콘텐츠형 채널홈'이 신설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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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동영상을 최대 40장 첨부해 넘겨보는 '카드형 소식'과 원스톱 작성 환경도 구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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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비즈니스 채널 전환 대상이 기존 사업자에서 전문 자격을 갖춘 개인까지 확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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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를 거쳐 승인받은 전문직 개인은 신설된 '경력 카드'로 이력을 소개하며 소통할 수 있음.
카카오톡 채널이 숏폼 피드와 전문가 공간으로 바뀐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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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홈과 소식은 어떻게 달라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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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왜 피드와 숏폼을 결합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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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자격 개인은 어떤 혜택을 얻게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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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홈과 소식은 어떻게 달라졌나
right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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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채널에 소식과 숏폼을 한눈에 살펴보는 콘텐츠형 채널홈과 넘겨보는 카드형 소식이 새로 도입됐습니다. 이용자는 관심 있는 콘텐츠를 누른 뒤 화면을 위아래로 넘기며 다른 소식과 숏폼을 연속해서 둘러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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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추가된 카드형 소식에는 사진과 동영상을 최대 40개까지 첨부해 좌우로 넘겨보도록 지원합니다. 게시물에는 관련 웹페이지로 연결되는 링크와 매장 안내를 위한 위치 정보를 각각 1개씩 추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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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글로 상세한 내용을 안내하려는 운영자는 기존 블로그형 소식을 선택해 작성하면 됩니다. 소식 편집과 미리보기, 발행 설정을 한 화면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작성 환경도 함께 개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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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왜 피드와 숏폼을 결합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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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이용자가 알림 메시지만 확인하고 곧바로 나가는 구조에서 벗어나 앱 내 체류 시간을 늘리고자 했습니다. 소셜 미디어 형태의 피드와 숏폼 연속 시청 환경을 구축해 카카오톡 안에 더 오래 머물게 하려는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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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류 시간이 늘어나면 비즈보드와 비즈니스 메시지를 포함한 광고 사업의 수익성이 함께 높아집니다. 채널홈에 쿠폰 받기와 예약하기, 전화하기 등 바로가기 버튼을 배치해 콘텐츠 탐색이 실제 매장 방문이나 구매로 이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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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자격 개인은 어떤 혜택을 얻게 되나
right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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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등록증이 없는 전문직 개인도 전문 자격 증빙과 신분증을 제출해 심사를 통과하면 비즈니스 채널로 승인받을 수 있습니다. 승인을 거친 개인 파트너는 신설된 경력 카드를 통해 전문 분야와 이력을 채널 방문자에게 상세히 알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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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채널로 등록되면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채널홈 배경을 꾸미며 브랜드 분위기를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채널 이름 옆에 공식 인증 마크가 표시되고 카카오톡 검색 결과에서도 우선 노출되는 혜택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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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채널에 노출되던 미인증 사업자 안내와 사칭 주의 경고 문구가 사라져 고객 신뢰도를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알림톡이나 상담톡 같은 비즈니스 메시지 발송과 고객 1대1 상담 연동 기능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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