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시

#서울별빛명소

#야간경제

서울시, 2028년까지 '서울별빛명소' 25곳 조성…자치구당 최대 10억 지원

logo

뉴스보이

2026.10.20. 13:25

서울시, 2028년까지 '서울별빛명소' 25곳 조성…자치구당 최대 10억 지원

간단 요약

서울시가 지역별 야간경제 거점을 육성하기 위해 2028년까지 총 25곳의 '서울별빛명소'를 조성합니다.

올해 공모에는 21개 자치구가 참여해 2.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달 말 최종 10곳이 선정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한강과 도심에 집중된 야간 명소를 자치구 생활권으로 확대하는 '서울별빛명소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은 시민이 일상 속에서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발굴해 지역 야간경제의 거점으로 키우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올해 진행된 첫 공모에는 21개 자치구에서 27개 후보지가 접수돼 2.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후보지는 자연·웰니스형 10곳, 문화·예술형 7곳, 역사·유적형 3곳, 전망·랜드마크형 3곳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습니다. 선정 과정은 내·외부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서류평가 30%와 현장평가 70%를 합산해 최종 대상지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시는 올해 10곳을 시작으로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총 25곳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최종 선정된 자치구에는 조성비를 최대 10억 원까지 지원하며, 각 자치구는 2027년 12월까지 지역 특색을 살린 야간 명소를 완성해야 합니다. 김현우 서울시 경제실장은 이번 사업에 대해 지역마다 고유한 이야기에 밤의 빛을 더해 시민이 일부러 찾아오고 싶은 공간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시가 지난 7월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82.6%가 거주지 내 야간명소 이용 의향을 밝히는 등 높은 기대감을 보였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