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충경

#국립창원대학교

#최충경 도서관

#경남스틸

#복합문화공간

국립창원대 중앙도서관, 20억 기부한 최충경 회장 이름 딴 ‘최충경 도서관’으로 새 출발

logo

뉴스보이

2026.10.20. 15:16

국립창원대 중앙도서관, 20억 기부한 최충경 회장 이름 딴 ‘최충경 도서관’으로 새 출발

간단 요약

국립창원대가 20억 원을 기부한 최충경 경남스틸 회장의 뜻을 기려 중앙도서관을 ‘최충경 도서관’으로 명명했습니다.

리모델링을 마친 도서관은 독서와 휴식, 전시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해 지역 주민에게도 개방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립창원대학교가 20일 중앙도서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명명식과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명칭 변경은 대학 발전기금으로 총 20억 원을 기탁한 최충경 경남스틸 회장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결정됐습니다. 새롭게 문을 연 ‘최충경 도서관’은 기존의 학습 중심 공간에서 벗어나 독서와 휴식, 전시 기능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재구성됐습니다. 연간 약 70만 명이 이용하는 이 도서관은 대학 구성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도 열린 공간으로 운영됩니다. 국립창원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최 회장은 지난 30여 년간 기성회장, 후원회장, 명예총장 등을 역임하며 모교 발전을 이끌어왔습니다. 창원상공회의소 회장을 지낸 그는 현재 경남사회대통합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지역사회 인재 양성과 문화 예술 지원에도 앞장서 왔습니다. 박민원 국립창원대 총장은 최 회장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대학과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해 지역을 대표하는 거점 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