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불로소득 비판하던 추미애, 아파트 매각으로 16억 차익 논란
뉴스보이
2026.10.2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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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15:0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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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은 추 지사가 과거 불로소득 환수를 주장했음에도 거액의 시세차익을 거둔 점을 비판했습니다.
추 지사는 자신의 신념은 변함없으며, 해당 수익은 자본주의 사회의 정당한 이익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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