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제네셀

#알프레사

#헬리오스

#줄기세포 배양상청액

#코스맥스

제네셀, 日 알프레사·헬리오스와 손잡고 한국 바이오 시장 공략 본격화

logo

뉴스보이

2026.10.20. 15:09

제네셀, 日 알프레사·헬리오스와 손잡고 한국 바이오 시장 공략 본격화

간단 요약

골수 유래 줄기세포 배양상청액을 활용한 프리미엄 화장품 사업을 시작으로 시장에 진입합니다.

향후 의약품 및 의료기기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국내 바이오 인프라와 협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일본 의약품 유통기업 알프레사 코퍼레이션의 첫 해외 자회사인 제네셀이 한국 바이오·헬스케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냅니다. 후쿠진 유스케 알프레사 사장은 지난 10월 18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대한미용기능의학회(KFCC)’에 참석해 한국 사업 확대 전략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제네셀은 일본 헬리오스가 생산하는 골수 유래 줄기세포 배양상청액 ‘HLSI071’을 프리미엄 화장품 원료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글로벌 화장품 ODM 기업 코스맥스와 협업하여 제품 기획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선 병·의원 등 전문 채널을 중심으로 코스메틱 시장에 진입한 뒤, 향후 의약품과 의료기기 등 고부가가치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 영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는 전략입니다. 헬리오스는 미국 아더시스로부터 확보한 동종 체성줄기세포 플랫폼과 3D 바이오리액터 기반 대량 배양 기술을 보유해 제조 역량을 뒷받침합니다. 주희석 제네셀 대표는 일본 알프레사의 사업 경험과 헬리오스의 기술력을 한국의 우수한 바이오 인프라와 결합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카기모토 다다히사 헬리오스 사장도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