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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도마 오른 경북 현안…행정통합·신공항 지연에 석포제련소 의혹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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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0. 16:24

국감 도마 오른 경북 현안…행정통합·신공항 지연에 석포제련소 의혹까지

간단 요약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신공항 건설이 지연되는 가운데, 북부권 소외 우려와 재정 지원책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산불 이재민의 임시주택 거주 문제와 석포제련소 이전 의지 부족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여야의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일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경상북도 국정감사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 신공항 건설, 산불 이재민 대책, 석포제련소 이전 등 지역 현안을 둘러싼 여야 의원들의 질의가 쏟아졌습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028년 총선 통합을 목표로 행정통합 지원금 5조 원 중 1조 원을 북부지역에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은 통합 지연의 원인으로 북부권 반발을 지적했고, 이 지사는 법사위의 조속한 통과를 호소했습니다. 임호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산불 발생 1년 반이 지났음에도 1898가구가 여전히 임시주택에 머물고 있다는 점을 꼬집었습니다. 특히 임시주택 설치에 1000억 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됐음에도 통합 지침이 부재했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됐습니다.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석포제련소 이전 타당성 조사가 '상생 전략 검토'로 변경된 점을 들어 이 지사의 이전 의지를 의심했습니다. 또한 영풍이 정화비용 8474억 원을 회계에서 누락했음에도 관련 내용이 용역 보고서에 반영되지 않았다고 질타했습니다.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광주 군공항 전투기의 예천 임시 배치 논란을 언급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철우 지사는 정부로부터 공식 통보를 받은 바 없으며, 향후 계획이 구체화되면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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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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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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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08:05
대구공항에서 k2만 예천공항으로 옮기고 대구공항은 그대로 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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