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동훈

#조국

#문재인

#박철우

한동훈 "박철우는 조국 최측근" vs 조국 "황당한 거짓말"…국감장 공방 격화

logo

뉴스보이

2026.10.20. 16:06

한동훈 "박철우는 조국 최측근" vs 조국 "황당한 거짓말"…국감장 공방 격화

간단 요약

한동훈 의원이 박철우 서울중앙지방공소청장을 조국 전 장관의 최측근이라 지목하며 공방이 시작됐습니다.

민주당 의원들은 문재인 전 대통령 뇌물수수 혐의 수사를 두고 검찰권 남용이라며 강하게 성토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박철우 서울중앙지방공소청장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최측근 검사라고 주장하며 정치적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한 의원은 박 청장이 과거 자신의 딸 저작권법 위반 의혹 수사 당시 경찰의 국제형사사법공조 요청을 대검찰청과 법무부에 전달하지 않은 점을 문제 삼았습니다. 이에 대해 박 청장은 당시 업무 패턴에 비춰 통상적이지 않은 점이 있었다고 답변했습니다. 한 의원의 발언에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은 즉각 황당한 거짓말이라며 정면 반박했습니다. 실제 인사 기록을 보면 박 청장은 조 전 장관 퇴임 이후인 2020년 8월 법무부 대변인으로 발령받는 등 한 의원의 주장과는 시기적 차이가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국정감사에서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뇌물수수 혐의 수사를 둘러싼 대립도 이어졌습니다. 문 전 대통령은 사위의 취업을 대가로 이상직 전 의원에게 2억 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성윤 의원은 이를 검찰권 남용의 종합이라며 질타했고, 이정렬 전주지방공소청장은 부임 이전의 일이라며 절제된 수사였다고 보고받았다고 맞섰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
38개의 댓글
best 1
2026.10.20 07:30
한동훈이 뭘햇는데 검찰을 박살내냐? 박살낸건 니들이지
thumb-up
14
thumb-down
4
best 2
2026.10.20 06:21
한동훈이 말한것중에 팩트가 아닌게 있었나?
thumb-up
11
thumb-down
0
best 3
2026.10.20 07:25
조국 이 범죄자 너무 나댄다
thumb-up
10
thumb-down
0
오마이뉴스
│
32개의 댓글
best 1
2026.10.20 07:58
동훈이 쫄았데요 ㅋㅋㅋ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10.20 07:36
초극단적 친윤검사 뚜껑이가 할말은 아닌것 같은데 뚜껑에서 김이 모락모락 나는갑네!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10.20 07:43
한동훈이 말에 진실이있는가? 지 아이폰도 덥어 게시판도 덥어 어깨도 덥어 머리도 덥어 가짜가 아닌게 뭐야?
thumb-up
7
thumb-down
2
파이낸셜뉴스
│
9개의 댓글
best 1
2026.10.20 01:37
Mit 대학교 쓰지도 않은 스펙을 가지고 수사하는게 국민 눈높이에 맞지않지
thumb-up
3
thumb-down
2
best 2
2026.10.20 02:24
개소리 작작 해라...너희가 씨부리는 국민은 도대체 누구를 말하는건지? 그래서 조국 아들 쪽지시험껀으로 FBI에다가 협조 요청했냐?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10.20 02:08
조민은. 맞았냐?
thumb-up
2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