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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총리, 정부 평가 최우선 기준은 '국민 체감'…자화자찬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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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0. 16:46

한성숙 총리, 정부 평가 최우선 기준은 '국민 체감'…자화자찬 경계

간단 요약

정부업무평가위원회를 주재한 한성숙 총리는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 성과를 평가의 최우선 기준으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책이 적기에 작동하는지 면밀히 살피고, 성과에 대한 확실한 보상으로 선순환 구조를 정착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2026년 10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부업무평가위원회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정부 정책이 국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지 점검하고 평가 체계를 재정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한 총리는 정부업무평가의 최우선 기준을 '국민 체감'으로 설정했습니다. 정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어 적기에 작동하고 있는지 면밀히 살피고, 부처 간 협업을 촉진해 국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촉매제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정부가 스스로 성과를 평가하는 '자화자찬'에 그치지 않도록 철저한 점검을 당부했습니다. 정책 수요자 중심의 평가를 통해 미진한 과제는 개선하고, 성과에 대해서는 확실한 보상을 제공하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겠다는 방침입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윤태범 방송통신대 교수를 위원장으로 하는 정부업무평가위원회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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